남한 좌파여 北노동자 ‘억압·착취’에 눈 떠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 핵실험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면 이는 진짜 ‘유감’을 표명한 것이라기보다는 협상을 위한 ‘외교’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보도했다.(YTN)

– 김정일을 제대로 안다면 당연한 소리

●미 국방부가 북한 ‘해커’ 부대의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모의시험을 했으며, 그 결과 미 태평양사령부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 전산망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조선일보)

– 잔머리 하나는 끝내주는 김정일

●북한의 평균수명이 아프리카를 제외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국가들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과 통계청,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2005∼2010년 북한의 평균수명은 64.5세로 남자는 61.7세, 여자는 67.5세로 파악된다고(연합)

– 누가 북한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이 받는 임금의 절반 이상이 노동당에 들어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북한 노동자가 받는 월 임금 57.5달러 가운데 30달러가 노동당으로 들어가고 노동자 개인에게는 10달러, 나머지 17.5달러는 보험료와 기타비용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SBS)

– 한국 좌파여 北노동자 ‘억압·착취’에 눈 떠라!

●유엔안보리 산하 대북 제재위원회가 23일(현지시간) 첫 본회의를 열고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안보리는 20일 피터 버리언 유엔 주재 슬로바키아 대사를 제재위원장으로 선임했다. 15개 안보리 이사국 대표들로 구성된 제재위는 이번 주말까지 구체적인 대북 제재 목록을 만들어 안보리에 제출할 예정이다.(중앙일보)

– 제멋대로 굴다가는 큰코다친 다는 것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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