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국 국기 게양식

북한 안희정 주남아공 대사가 19일 남아공 월드컵 주경기장인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거행된 32개 본선 진출국의 국기 게양식에 참석, 도우미 어린이와 함께 인공기 게양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