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6자회담 수석대표 양자회동

북핵 6자회담 남북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18일 오전 11시55분(현지시간)부터 댜오위타이에서 양자 회동하고 있다고 회담 소식통이 전했다.

두 사람은 오후 2시 6자 수석대표회담 개막에 앞서 영변 원자로 폐쇄 등 그간 이뤄진 성과를 평가하고 핵시설 불능화와 핵프로그램 신고 등 다음 단계 조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