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5월 경추위서 한강 골재채취 협의

남북은 5월 제12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 회의를 열어 한강 하구 골재 채취 문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남북은 평양에서 열린 제18차 장관급회담 마지막날인 24일 발표한 공동보도문을 통해 “경추위 12차 회의를 5월 중에 개최해 한강 하구 골재채취 문제, 민족 공동 자원개발 문제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 이와 함께 12차 경협위에서 열차 시험운행 및 철도.도로 개통문제, 개성공단 건설사업, 경공업 및 지하자원 협력문제 등도 협의하기로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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