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해외공단 공동시찰단 남측대표단 귀국

김영탁 단장을 비롯해 개성공단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과 베트남의 산업단지를 둘러본 남북 해외공단 공동시찰단 남측 대표단이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김영탁 통일부 상근회담대표 및 우리측 대표단은 박철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을 단장 등 북측 대표단과 지난 13일부터 중국 칭다오와 수저우,선전 등 중국 공단과 베트남 엔풍 공단을 함께 시찰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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