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언론인, 금강산에서 토론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언론본부 대표단 31명이 북측 언론인과 만나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언론인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7일 금강산을 방문했다.

남측 대표단은 사흘간의 방북 기간 금강산 호텔에서 6.15 북측위 언론분과위원회의 조충한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토론회를 갖는다.

양측은 토론 결과를 토대로 8일 공동 문건을 채택할 예정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