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해외공동시찰단 중국 공업단지 방문

개성공단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남북 해외공단 공동시찰단이 12일 베이징(北京)에서 만나칭다오(靑島), 수저우(蘇州), 선전(深천<土+川>) 공단을 차례로 방문했다.


공동시찰단은 14일 칭다오의 복사기·복합기 생산업체인 신도리코를 방문했다. 이어 16일 쑤저우 공단의 신흥정밀과 개성공단 입주업체인 TS정밀을 시찰했다.


이후 이들은 베트남의 엔풍 공단을 시찰할 예정이며 시찰을 끝내고 22일 서울과 평양으로 각각 귀환한다.








▲남북해외공동시찰단이 16일 중국 소주 공업원구 입주업체 TS정밀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통일부제공>









▲남북해외공동시찰단이 16일 중국 소주 공업원구 입주업체 신흥정밀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통일부제공>









▲남북해외공동시찰단이 16일 중국 소주 공업원구 입주업체 신흥정밀을 시찰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 1번째 김영탁 시찰단 대표, 2번째 박철수 북측 시찰단 대표. <사진=통일부제공>









▲남북해외공동시찰단이 16일 중국 소주 공업원구 입주업체 신흥정밀을 시찰하고 있다. 
앞줄 1번째 김영탁 시찰단 대표, 2번째 박철수 북측 시찰단 대표 <사진=통일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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