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걸린 김정일·정은 현지지도 현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함경남도 함흥의 주요 기업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조선중앙TV가 17일 보도했다. 사진은 룡성기계연합기업소에 나란히 걸린 김 위원장과 김정은의 현지지도 현판. 김정은의 현판에는 ‘존경하는 김정은 대장동지께서 다녀가신 선군주철공장 주체100(2011)년 4월 24일’이라고 쓰여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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