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 만날 日납치피해자 가족

일본인 납치 피해자 다구치 야에코 씨의 오빠인 이즈카 시게오 씨(오른쪽)와 다구치 씨의 아들 이즈카 고이치로 씨(왼쪽에서 두번째)가 1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들은 11일 부산에서 1987년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의 범인인 김현희 씨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다구치 씨는 북한에 납치돼 김현희 씨와 함께 살면서 일본어를 가르친 이은혜라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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