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식 목사 “北 오산 공군기지까지 땅굴 팠다”

북한의 남침용 땅굴을 새로 발견했다고 주장해온 김한식(안보와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목사가 31일(현지시간) ’디펜스 포럼’ 초청으로 미 하원 레이번빌딩에서 설명회를 갖고 북한이 오산과 군산 미 공군기지 인근까지 땅굴을 팠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땅굴이 “이미 서울 밑을 지나 서울 남쪽 깊숙이 도달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디펜스 포럼은 미 의회 보좌진 등을 위한 안보.외교정책 토론회 등을 주최하는 단체로 최근 북한 인권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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