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정운 둘 중 하나 후계자되나?

●미국은 북한 핵실험에 따른 대북 제재조치의 하나로 60여개 사치품의 대북 수출금지 조치를 취했다. 미국은 앞으로도 북한의 행동에 따라 대북 금수 품목을 추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YTN)

– 김정일 겉으론 몰라도 속은 뒤집어지겠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부인 고영희가 유도선수였던 아버지의 생애를 그린 전기 ‘유도애국자’가 7월 평양에서 출간됐다고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 책의 출판이 북한의 후계자 문제와 연관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부른다고 분석했다.(동아일보)

– 정철·정운 형제 중 한 명이 김정일의 후계자 될까?

●북한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30일 북한에 대한 강경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6자 회담에 참가할 자격이 없으며, 만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연합)

– 회담 참가자격? 기분따라 회담 깨기 밥먹듯 하는 北보단 낫지

●6자회담을 앞두고 지난 사흘간 베이징에서 북미, 남북 수석대표가 잇따라 만나 회담 재개와 진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미국은 북한에게 구체적인 핵 폐기와 보상 조치들을 처음으로 제안했다. 이제 북한의 반응 여하에 따라 연내 회담 개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SBS)

– 그러니까 ‘북한 반응 여하’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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