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희천발전소건설 지원자들에게 감사 뜻 전해


북한 김정일이 자강도 희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노동신문은 1일 전했다.


신문은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희천발전소건설 지원에서 모범을 보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었다”며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감격 속에 받아 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원 사업을 더 잘함으로써 희천발전소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신문은 김정일의 감사를 받은 청천여관 지배인 주명심, 철도성 컴퓨터센터 노동자 오철림, 대동강구역직매점 노동자 강예숙, 장진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산하단위 노동자 주효순, 평성시 두무2동 20인민반 정명주 등을 소개했다.


희천발전소건설 지원자들에 대한 김정일의 감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오늘까지 8차례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