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해군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해군 제155군부대 산하 구분대(대대급 이하 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부대원의 훈련상황을 살핀 뒤 “해병이 바다의 수호자로 위훈을 떨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시찰에는 황병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이에 앞서 제838부대 산하 여성중대를 찾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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