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찬양 영화도 개봉박두!

▲ 영화 ‘웰컴투 동막골’의 한 장면

● 인천 강화군의 제적봉 망향마을이 지역특화 발전특구중 하나도 선정됐다. 강화군은 내년까지 3층짜리 전망관을 세워 1.2층에는 ‘통일로 가는 길’, ‘강화도와 국방’, ‘끝나지 않은 전쟁’, ‘오늘의 북한’등을 주제로 한 전시관으로 쓸 계획이라고(중앙일보)

– 북한에 대한 관심 높아지기를.

●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9일 “북한 남성 2명이 6일 오후 4시30분께 연평도 구리동 해상에서 전마선(소형철선)을 타고 넘어왔다”면서 “이들 중 한명은 귀순을, 다른 한명은 북한으로의 귀환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해(중앙일보)

– 산 넘고 물 건너 자유 찾아 오는 탈북자.

● 북한이 국제사회의 인도적 식량 지원을 더 이상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엔 등 국제기구에 전달했다. 또 지난 달에는 유엔 산하 세계식량기구(WFP) 평양사무소의 폐쇄와 식량 배급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모니터링 요원들의 철수를 요구한 것으로 8일 알려져(조선일보)

– 이거 또 무슨 ‘길들이기’ 일까?

● 백두산 사업과 관련 북한의 대남사업 기관들이 일제히 현대와의 협상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북측은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한 김윤규 부회장의 원직복귀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에게 강하게 요구해(조선일보)

– 현정은 회장님, 화이팅!

● 북한 청소년 사이에서 인라인스케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는 “남측의 동호회가 기증해 인라인 스케이트가 평양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면서 “인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계층이 제한됐지만 약간의 돈을 내면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즐기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해(연합)

– 인라인도 계층에 따라 제한되어있는 북한.

● 관객 700만 동원을 눈앞에 둔 영화 ‘웰컴투 통막골’이 7일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상영됐다. 이에 대한 찬반논쟁이 벌어진 가운데 몇몇 간부는 “인민군을 미화한 반면 국군을 기회주의자로 표현하고 미국을 민간인 학살을 감행하는 ‘악의 축’으로 규정한 반미 영화여서 부적절하다”며 반대해(동아일보)

– 김정일 찬양 영화도 개봉박두!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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