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지시로 새겨진 자연바위 글발

조선중앙TV는 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한의 명산과 유원지를 시찰하는 기록영화를 방영하면서 그가 “금강산을 유원지로 뿐 아니라 수령님의 혁명역사와 업적을 길이 전하는 명산으로 빛내이도록 자연바위 마다에 뜻깊은 글발들을 만년대계로 새기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김정일, 김일성 이름을 새겨넣은 자연바위 글발과 노동자들이 밧줄에 의지한 채 망치와 정을 이용해 글자를 새겨 넣고 있는 모습/ 조선중앙TV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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