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정권 교체’ 그 서막이 올랐다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과 불안이 고조되면서 가뜩이나 살얼음판을 걸어온 대북경협사업이 다시 휘청거리고 있다. 전자, 의류, 생활용품 등 일부 업종에서는 한때 경쟁적인 북한 진출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사업이 유야무야된 상태다.(연합)

– 투자자에 외면받는 北, ‘위험한 나라’라는 증거

●일본은 안보리 결의에 따라 미국이 선박 검사에 들어가면 후방 지원하는 것은 물론, 특별법을 만들어 자위대를 적극 참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SBS)

– 대세는 PSI, 남북해운합의 고집하는 한국정부도 있는데…

●외교부 당국자는 15일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는 남북 경협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남북 경협 사항에 대한 제재가 이뤄지려면 대량살상무기(WMD)와 연관돼 있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중앙일보)

– 남북경협이 핵실험과 상관없다고? 또 하나의 거짓말일 뿐…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환영하면서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길연 유엔 주재 북한 대사가 거부 선언을 한 것은 유감이라면서 결의 이행을 촉구했다.(YTN)

– 차기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정부의 올바른 판단 도와야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13일(현지 시간) “북한이 어느 정도까지는 고립 위에서 생존해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며 “(하지만 북한 체제의) 변화는 놀랍도록 빨리 올 수 있다”고 말했다.(동아일보)

– ‘김정일 정권 교체’ 그 서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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