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인민군 제715군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제715 군부대 직속중대를 시찰하고 중대 전투력 강화를 위한 과업을 제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부대원들의 훈련과정을 지켜본데 이어 중대의 교양 및 후방시설을 둘러봤으며 부업농사와 가축사육시설을 잘 갖춘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어 ’밤나무골 혁명사적지’를 돌아본 뒤 철저한 사적물 보존관리와 사적물을 통한 실속있는 교양사업에 관한 과업과 방도를 지시했다.

이날 시찰에는 리명수.현철해.박재경 군 대장, 리용철 당 중앙위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황병서 당 중앙위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동행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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