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인민군 제667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북한군 667부대를 시찰하고 군인들의 첫째 임무는 훈련을 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군부대를 방문, 부대원들의 훈련모습을 살펴보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전했다.

김정일 위원장은 교양실, 침실, 식당, 취사장, 가공실 등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봤다.

김 위원장의 이날 군부대 방문에는 황병서 당 중앙위 부부장이 동행했으며 부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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