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인민군 제2183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인민군 제 2183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군인들의 훈련을 참관한 후 전투훈련과 사상교육 강화를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는 또 부대에서 자체로 발전소를 건설,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사실을 치하한 후 군부대 장병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시찰에는 리용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동행했다.

중앙통신은 시찰 날짜가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았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