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인민군 제196부대 시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전방에 위치하고 있는 인민군 제196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부대의 연혁실을 둘러보고 군사임무 수행실태를 파악한 뒤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했다.

그는 또 군인회관, 도서실, 사진실, 침실, 식당, 부식물창고, 이발실, 야외휴식장 등을 살펴보고 병영 주변 환경의 녹화가 잘된 것을 높이 평가했으며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리명수.현철해.박재경 군 대장, 리재일 노동당 중앙위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황병서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이 김 위원장을 수행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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