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기의 주민들’이나 챙기세요!

●6자회담 시작 이후 미국이 북한에 양자회담을 열자고 몇차례 제안했지만 북한이 응하지 않았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회담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18일 오후 3차례 이상에 걸쳐 북한측에 양자회담을 제안했으나 북한은 미국이 제안한 시간을 변경하자고 응수하며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YTN)

-北, 제사는 뒷전이고 재밥에만 관심 갖나…핵폐기보다 BDA에 올인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 최고위원은 20일 “북한의 내년 대선 개입이 명백한 상황에서 한나라당과 대선후보에 대한 사이버, 실제 테러 가능성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연합)

-제일 큰 문제는 ‘사상’ 테러, 친북좌파가 그냥 생기는 줄 아세요?

●이번 6자회담에서 북한이 대북 금융제재가 해제된다면 핵 포기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있는 가능성도 있으며 북한이 이런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일본 NHK 방송이 보도했다.(SBS)

-실제 보여주지 않으면 믿을 게 못 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미국 ABC 방송의 인기 시트콤 ‘위기의 주부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네이선 손버그 기자는 18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출연해 ‘위기의 주부들’ DVD가 김 위원장의 개인 시청용으로 북한에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중앙일보)

-‘위기의 주민들’이나 챙기세요.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