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우리가 심판한다” 대학생 모의국회 현장







▲참가 대학생들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내의 실상을 고발하는 상황극을 연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황진하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북한인권학생연대가 주최한 북한인권 대학생 모의국회가 1일 오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모의국회는 북한에서 시민봉기가 일어나 김정일이 체포된 미래를 배경으로 김정일의 역사적 과오를 물어야 한다는 ‘큰나라당’ 의원들과 모든 책임을 한 사람에게 전가시켜서는 안된다는 ‘새민주당’ 의원들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대학생들이 정치범 수용소 내의 실상을 고발하는 상황극을 연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김정일(맨 오른쪽)의 반인도적 범죄를 심판하기 위한 모의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김봉섭 기자








▲모의 청문회에 참석한 ‘새민주당’의원들이 토론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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