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요즘 고민은 核 보다 ‘권력세습’

●17일 미북 수석대표들은 우다웨이 중국측 수석대표가 주최한 댜오위타이(釣魚臺) 만찬에 동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상은 힐 차관보에게 (미국의)대북정책조정관으로 거론되는 것을 축하한다고 했고, 힐 차관보는 그런 것 같다고 했다.(조선일보)

-벌써부터 냉랭한 6자회담… ‘목적’ 다르니 그럴 수밖에

●김정일 국방위원장 유고시 오극렬 중앙당 작전부장이 정국을 장악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18일 국회 정보위가 평화재단에 의뢰해 작성한 ‘북한의 위기관리체제와 우리의 대응방안’에서 비상사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고로 촉발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군부가 정권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연합)

-김정일, 아들에게 정권 물려주기 위해 고심하겠군

●대북 라디오방송인 열린북한방송은 18일 “개국 1주년을 맞아 동국대, 성신여대, 숭실대, 중앙대, 총신대, 한양대 등 6개 대학 방송국 남한 대학생의 이야기가 담긴 방송을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연합)

-南 캠퍼스생활 듣고 北 청년들 가만 있을까?

●북한 전역에도 눈이 내린 가운데 17일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 평양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진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낮 최고 기온은 0도 정도가 되겠다고(YTN)

-못 믿을 지도자에 한겨울 추위까지, 몸도 마음도 ‘추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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