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오토바이 질주도 이젠 옛 추억으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11월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던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핵을 폐기할 경우 노무현 대통령,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과 함께 한국전 종료 협정서에 공동 서명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얘기는 세 사람이 한 장소에서 만날 수도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중앙일보)

– ‘종료협정서명’ 핵 포기 싫은 김정일에게 뜨거운 감자?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에 있는 남문시장(장마당)의 관리 문제를 둘러싸고 주민들이 당국에 항의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회령 남문시장 주민 소요는 앞서 북한 전문 인터넷매체인 ‘데일리엔케이’가 보도한 바 있다.(동아일보)

– 앞으로도 북한 내부 상황을 가장 신속·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북한과 미국 양측이 28~29일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에서 차기 협상 일정에 합의를 보지 못한 가운데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북측과 추가 회동 없이 30일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연합)

– “6자회담, 외교관 월급주기 위한 것” 그말이 딱 맞네

●미국이 아이팟이나 플라즈마 텔레비전 수상기 같은 전자제품의 북한수출 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좋아하는 사치성 소비품목들이 대부분이다. 수출 금지 대상 품목은 아이팟과 플라즈마 텔레비전 수상기, 로렉스 시계, 양담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제트 스키, 고급 승용차, 코냑과 같은 값비싼 고급 제품들이다.(SBS)

-김정일, 오토바이 질주도 이젠 옛 추억으로…

●북한 응원단이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전원 남성으로 대열을 맞춰 박력 있는 응원전을 펼쳤다. 북한 근로자와 몇몇 선수들로 구성된 50여 명의 응원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도하 시내 카타르스포츠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축구 F조 조별예선 1차전 북한-시리아 경기에 나와 일사불란한 성원을 보냈다.(연합)

– 미녀응원단은 다 어디로 갔나? 일부는 수용소로 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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