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여군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민군 여성구분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군인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교양실, 침실, 식당, 취사장, 부식물 창고 등을 둘러본 뒤 여군들의 예술소품 공연을 관람했다.

여군들은 합창 ’감사의 노래’, ’인민은 그 품에 길이 살리라’,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등을 공연했다.

김정일 위원장의 이날 시찰에는 리명수.현철해.박재경 대장이 동행했으며 시찰을 마치고 부대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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