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시대’에도 간부들 수첩들고 두손 공손히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일 3주기’를 앞두고 연일 추모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다. 신문은 12일 김정일이 노동당 시대의 번영기를 안아왔다며 ‘업적’ 사진 11장을 2면에 게재했다.


신문은 당시 조명록 군 총정치국장과 김영춘 총참모장이 수첩을 들고 두 손을 공손이 모은 채 김정일의 지시를 듣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소개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