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부자, 인민군 제789부대 시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789군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31일 보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