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말을 믿을 수 있어야 말이죠.

▲방학을 이용해 농사를 돕고 있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

●북한은 최근 베이징에서 중국측 주선으로 이뤄진 북미접촉에서 미국의 금융제재 조치 문제를 제기했으며, 미국은 이는 북핵 6자회담과 별개 문제이므로 6자회담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밝혀(연합)

– 북한 위폐제조 ‘꼼수’ 안 통할텐데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장관은 18일 북핵 문제와 관련, “김정일(金正日) 위원장이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 자리에서 한반도의 비핵화 목표를 견지하겠다고 언급한 의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연합)

– 진실과 선전, 구분 못하나? 안하나?

●짐 리치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해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했다고 AP가 19일 보도해(연합)

– 北 개방으로 이어진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찰스 잭 프리처드전 미 국무부 대북 특사는 “북한은 자신의 체면을 세워줘야 6자회담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해(중앙일보)

– 북한, ‘체면주의’ 이제는 버려야지

●정부가 중국으로 넘어온 국군포로 탈북자의 무조건 인계 등 적극적인 수용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9일 “중국의 암묵적 용인을 바탕으로 한 비밀송환으로는 늘어나는 국군포로 탈북자를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다”면서 “정부가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중국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해(경향신문)

-대한민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그분들에게 보여들여야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혁명과업 수행과 사회와 집단을 위해 모범을 보인 일꾼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감사장)를 보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0일 보도(연합)

– 어떤 혁명과업? 선군정치 찬양인가?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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