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러시아 민속합창 관람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5일 러시아 국립아카데미 민속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러시아 민속합창단은 18일부터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합창, 독창, 기악3중주, 무용 등의 공연을 계속하고 있다.

이날 극장에서는 합창단장인 알렉산드라 베르마코바와 안드레이 카를로프 북한주재 러시아 대사가 김 위원장을 맞았으며 인민군 리명수, 현철해, 박재경 대장, 김양건 국방위원회 참사 등이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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