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꼬리가 너무 길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금융범죄 단속반 관계자들이오는 22일 한국을 방문, 우리 정부와 북한의 위폐 제조 논란에 관한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정통한 고위관계자가 5일 밝혀(연합)

– 한국정부의 반응, 정말 궁금합니다.

●미국의 도박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근 6개월 새 북한에서 만든 것으로 보이는 슈퍼노트(정교하게 위조된 100달러짜리 지폐)가 가끔 발견되고 있다고 미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처(USSS) 라스베이거스 현장사무소 책임자 그렉 마키오 요원이 5일(현지시간) 말해(연합)

– 김정일 꼬리가 너무 길었습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5일 국무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북한의 불법행동들에 대한 우리의 제재는 대통령이 북한의 그런 행동을 수수방관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취해진 것”이라고 말해(업코리아)

– 불법범죄행위와 6자회담 연결, 북 포기해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신년 경축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출연자와 관객에게 답례를 보내고 당원과 근로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것에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방송은 전해(연합)

– 관심사는 군과 문화예술… 인민들 생활 좀 챙겨라

●한미 군당국은 최근 작년 북한의 군사훈련 규모를 평가한 결과, 지상군의 기계화부대 기동훈련과 공군 비행단의 야간비행 훈련 횟수가 예년에 비해 상당히 증가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연합)

– 외부 지원받아 군사훈련이라… 이러니 개혁개방 하겠나

●6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년 동안 북한의 국가과학원 중앙과학기술통보사(CIAST) 등과 공동으로 남북한의 천연기념물 700여종을 담은 CD를 제작, 조만간 배포될 예정(연합)

– 이런 남북 합작은 대환영입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