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김정일이 방문 첫날인 26일 중국 지린(吉林)시를 찾아 아버지 김일성이 다녔던 위원(毓文) 중학교를 방문했다고 A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학교 교사 2명이 김정일이 이날 학교를 방문해 약 20분간 머물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위원중학교는 김일성이 지난 1927년부터 1930년까지 다녔던 곳이다.
지난 2윌 북한의 의전 담당자인 김영일 노동당 국제부장이 지린시를 방문했다. 이 학교 주변에는 김정일의 방문 하루 전인 25일부터 대규모 경찰 병력이 투입돼 삼엄한 경계를 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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