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기계공장 현지지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일만이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이 공장의 위치나 생산규모 등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김 국방위원장은 공장 혁명사적교양실과 열처리 공정 등을 둘러본 뒤 공장의 기술자와 노력 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편 정일만은 기업소 경영인으로 추정되며 김 위원장의 방문 배경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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