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근접 수행하는 네번째 부인 ‘김옥’

러시아를 방문 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1일 오전 극동지역 최대 수력 발전소인 ‘부레이 발전소’를 방문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 위원장의 4번째 부인 김옥./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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