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日친북단체 간부에게 선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60돌 생일을 맞은 오가와 루미코 일본 부인연락회 사무국장에게 건칠 꽃병을 선물로 보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선물은 서만술 총련 의장이 지난 24일 도쿄의 조선회관을 찾은 오가와 사무국장에게 대신 전달했다.

오가와 사무국장은 “조선(북한) 여성과 참다운 우호 친선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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