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애용하는 ‘盧정권표 쌀통’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핵실험 직후인 10월 18일 국방위원회 김익현 군수동원 총국장에게 “남조선에서 식량이 들어오게 될 것이며, 부족되는 식량(군량미)은 쌀이 들어오면 더 보충하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일보)

– 김정일에게 盧정권은 누르면 나오는 쌀통

●미국이 지난달 28, 29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북한과의 6자회담 개최 관련 사전 협의에서 북한에 2008년 말 이전까지 핵 폐기를 완료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거부할 경우 추가 대북제재를 발동하겠다는 뜻을 전
한 것으로 전해졌다.(동아일보)

– 마감시한까지 받았으니 이제 어디로 튈래?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은 1일(현지시각) 미 스탠퍼드대에서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과 만나 “미국 사람들은 대체로 현 한국 정부가 반미감정을 이용해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조선일보)

– 2007 대선에서 같은 전략 써먹지 말라는 공개 경고?

●러시아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에서 북한 측 입장을 지지해주는 대신 북한 우라늄에 대한 독점 수입권을 비밀리에 요구하고 있다고 도쿄 신문이 보도했다.(YTN)

– 러시아-북한, 최근 친하게 지내는 이유 있었네

●미국 폭스 채널의 코미디 쇼인 ‘매드 TV’에서 김정일 캐릭터로 스타가 된 동포 2세가 있어 화제다.3일 미주 한국일보에 따르면 주인공은 지난 2001년 패러디를 전문으로 한 매드TV 초청 코미디언으로 합류한 후 5년 동안 고정 출연해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바비 리(30)씨.(연합)

– 김정일도 권력 내놓은 뒤 코미디 쇼 나오면 인기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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