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침몰하는 타이타닉호 선장”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타이타닉호의 선장이라 할 수 있다.” 브루스 클링너 유라시아그룹 아시아담당분석관은 미국 주도의 대북 경제제재가 지속되면 ‘김정일호’가 침몰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동아일보)

– 개그맨 박명수 호통 “뭐야! 선장 바꾸면 될꺼 아냐!”

● 북한 노동신문은 28일 최근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총련)에 손가락이 배달된 사건과 관련, “이번 사건은 인권테러국으로서의 일본의 진면모를 역사와 세계 앞에 다시금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

– 백주 대낮에 사람을 공개처형하고도 인권 운운할 자격이 있나?

● 천영우 수석대표 “내용은 말할 수 없고, 경위를 좀 말하겠다. 포괄적 접근이라는 것은 절차적 접근에 관한 문제이고 그 내용에 관한 것은 6자회담 테이블에서 9.19 공동선언으로부터 다시 출발할 것이다. 그래서 포괄적 접근은 실질적 내용에 관한 게 별로 없다.”(중앙일보)

– 이번에는 ‘빛좋은 개살구’가 아닌 ‘참살구’ 나오는 걸까요?

●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28일 글레이저 부차관보를 단장으로 한 재무부 대표단이 다음달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금융제재를 통한 북한의 불법활동 방지대책에 대한 양국간 협력.공조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방문으로 보인다고(연합)

-범죄를 저지르면 다시 못하도록 혼을 내는 것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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