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씨! 지원식량 그만 좀 빼돌리시지

●재중 탈북자 가운데 43%가 국제사회의 대북 식량지원 사실을 모르고, 아는 사람들 가운데도 불과 3%만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 북한인권위원회가 지난 2004년 8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재중 탈북자 천3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SBS)

– 주민 굶주리는데 지원식량 빼돌릴 생각만 하는 김정일 용서가 안돼

●호주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7일 “북한에 핵무기가 있다고 할지라도 한국의 군사력은 충분히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우월적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북핵이 한국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기지는 못한다”고 말했다.(조선일보)

– 해외 나가서도 대통령의 입 때문에 국민들 맘 고생만 하네요

●검찰은 일심회를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장민호씨 등 5명 모두를 간첩 혐의로 일괄 기소할 예정이다. 검찰은 장씨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나머지 4명을 포섭해 일심회를 조직한 뒤 이들로부터 국가기밀을 건네받아 북한에 전달했다고 결론 낸 것으로 전해졌다.(SBS)

– 일심회든 이심회든 간첩행위는 용납하면 안되겠죠

●45년 전 생이별한 북한인 남편을 찾고 있는 독일인 레나테 홍(69) 할머니 부부 상봉을 돕기 위해 독일적십자사 관계자 2명이 다음달 말 북한을 방문한다. 이들은 내년 1월 말 방북해 홍 할머니가 북한의 남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북한적십자사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중앙일보)

– 한국적십자사는 보고 배워라. 귀와 눈은 장식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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