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식 ‘우리민족끼리’ 아직도 몰라요?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무술시범 장면

●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5일 정부의 미전향 장기수 송환 방침과 관련, “일방적 송환은 있을 수 없고, 정부도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송환을 요구해야 마땅하다”며 장기수 송환과 국군포로.납북자 송환을 연계해야 한다는 입장 밝혀.(연합)

– 국군포로, 납북자문제는 정공법으로 가야

● 평양에 단 하나뿐인 외국인 전용 바(bar)가 조만간 문닫을 예정. 북한 당국이 최근 인도적 지원 사업을 벌이던 국제기구측에 “내년 1월까지 떠나라”고 통보하면서 생긴 일이라고 영국의 가디언지가 3일자 기사로 전해(조선일보)

– 내쫓고, 문 닫고, 배급제 부활… 청개구리 김정일

● 북한의 인권상황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북한 당국이 군비지출을 줄이고, 그 비용을 경제적 발전에 사용해야 한다고 유엔이 지적(조선일보)

– 지당한 말씀. 그래도 김정일은 안해

● 국가인권위원회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내부 논쟁 중인 것으로 4일 밝혀져(조선일보)

– 북한인권, 아직도 증거가 더 필요한가.

● 북한이 공연중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무술시범 장면 가운데 두들겨 맞는 역할이 한국군이라는 주장 제기.(연합)

– 그게 김정일식 ‘우리민족끼리’인데, 아직 몰라요?

● 북한의 각 기업소에서 생산량에 따라 보수를 받아가는 방식이 정착하면서 생산품의 질도 좋아지고 양도 늘고 있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5일 보도(연합)

– 사실이라면 반가운 소식.

● 북한의 대외 홍보용 웹사이트 조선인포뱅크는 5일 피로를 제때에 푸는 것이 노화 방지에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피로회복법을 소개해(연합)

– 추수 ‘가을전투’ 중인 북한주민, 피로 풀 여유 있나?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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