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당창건 축전 보낸 각국 지도자에 답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당 창건 61돌과 타도제국주의 동맹 80돌에 즈음해 축전을 보낸 각국 지도자에게 답전을 보냈다고 11일 중앙방송이 전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김 국방위원장은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몽골 인민혁명당 위원장, 아랍사회 부흥당 지역 비서인 시리아 대통령, 나이지리아 인민민주당 전국위원장, 콩고 공화국 대통령 등에게 각각 감사의 표시를 했다.

또 국제김일성상이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이사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락위원회 서기장 등에도 답전했다.

김 국방위원장은 답전에서 10월의 뜻깊은 기념일에 즈음해 열렬한 축하와 축원을 보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계속 강화,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며 그들의 사업에서의 성과를 축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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