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ㆍ김영남, 시리아 대통령에 축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8일로 혁명기념 42주년을 맞는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3월 8일 혁명은 귀국 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역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환적 사변이었다”며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 존엄을 지키고 중동문제를 공정하고도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귀국 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귀국 인민의 편에 서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도 이날 시리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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