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8·25경축연회’ 연설…韓美 UFG 비난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에서 마련한 김정일 선군혁명 영도 개시 52주년 ‘8·25 경축연회’에서 김정은이 연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전했다. 이날 김정은 부인 리설주도 참석했다.


김정은은 연설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관련,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면서 “전면적 반공격전을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서명)했다”고 위협했다.


사진은 ‘8.25 경축연회’에서 연설하는 김정은의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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