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호위사령부 포병부대 시찰


북한 김정은이 경호부대인 1일 새 연도 전투정치훈련에 진입한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 직속 포병중대를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2일 전했다. 제963군부대는 북한 최고지도자를 경호하는 호위사령부로 평양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이날 정치사상 교양실과 식당 등을 둘러본 뒤 포병중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선물했으며, 군인들과 기념사진도 찍었다.


한편 이번 시찰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박정천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겸 화력지휘국장이 동행했으며 윤정린 호위사령관과 김성덕 상장 등 지휘관들이 이들을 맞이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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