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해군·항공군대학 교직원 사격경기 관람

 

김정은이 김정숙해군대학과 김책항공군대학 교직원들의 사격경기를 관람, 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9일 전했다.
 
신문은 이날 “사격경기장은 미제승냥이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었다”며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의 가슴팍에 멸적의 총탄을 쏘아박는 심정으로 방아쇠를 당기였다”고 강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리영길 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국장, 서홍찬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김수길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김명식 해군사령관, 리병철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김영철 정찰총국장, 조경철 군 보위사령관, 박태수 해군사령부 정치위원, 한광상 노동당 재정경리부장,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등이 함께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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