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평양 금성학원 학생들에게 밤 전달

북한 김정은이 평양의 금성학원 학생들에게 밤을 보내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학원 앞마당에서 열린 행사 사진을 전하며 “학원의 학생들에게 보내주신 밤들에는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친어버이의 다심한 정이 깃들어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알알이 윤기도는 밤들을 받아안은 학생들은 천만부모의 정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어머니당의 사랑에 목이 메여 눈굽을 적시였다”면서 “밤들을 받아안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고 덧붙였다. <사진=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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