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김정은이 평안남도의 명승지 연풍호에 건설 중인 과학자휴양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전했다.
연풍호 휴양지 건설은 제267군부대 군인들이 맡고 있으며, 김정은은 이날 당 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사진은 휴양지의 종합봉사소, 휴양각, 야외운동장 등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만족한 듯 웃고 있는 김정은.

사진은 휴양지의 종합봉사소, 휴양각, 야외운동장 등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김정은.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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