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체제 보위에 軍기강 확립은 필수?… “연대 책임 묻겠다”

북한 당국이 최근 인민군 기강 확립을 목표로 4대 군사(규율, 내무, 대열, 위수) 규정을 강화하는 동시에, 규정 위반 시 엄한 처벌을 내릴 것을 전군(全軍)에 하달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이는 지난달 2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黨)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군사정치 활동에서 나타나는 일련의 편향 극복과 개선’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평가된다. 11일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일 … 김정은 체제 보위에 軍기강 확립은 필수?… “연대 책임 묻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