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지팡이 짚고 연이어 군부대 시찰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24일 김정은이 조선인민군 제526대연합부대와 제478연합부대 사이의 쌍방 실동훈련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이 쌍안경을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여전히 다리가 불편한 듯 지팡이를 짚고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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