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전승절’에 꾸며질 우상화작품 지도


김정은이 만수대창작사를 방문해 ‘전승절(7월 27일)’ 60주년을 맞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전시될 김일성의 영상작품창작사업을 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3일 전했다.


북한은 현재 ‘전승절’ 행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앞서 북한 매체는 8일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은하수관현악단의 창작가들을 만나 모란봉악단과 전승절 합동공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공연 방향과 종목 등을 지시했다고 전한 바 있다./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