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을지연습’ 앞두고 軍시찰 재개


북한 노동신문은 7일 “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가 제552군부대 관하 구분대를 시찰했다”며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고 구분대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이번 군부대 시찰은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현철해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전창복 군 상장(우리의 중장에 해당),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김병호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수행했다./사진=노동신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