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우량품종 가축 생산 강조


김정은이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며 우량품종 가축의 생산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이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 우유를 비롯한 영양가 높은 부식물을 더 많이 먹이기 위해 생전에 그토록 노고와 심혈을 다하시던 어버이 장군님의 소원을 기어이 풀어드려야 한다며 풀먹는 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를 데 대한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모든 단위들에서 축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이번 목장 시찰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과 현철해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등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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